유머 만화. 서른 살 김대리의 미안함.
서른 살이나 나이를 먹고도 일을 똑바로 못해서 이부장님께 혼나는 김대리 이야기입니다. 짧은 유머입니다.
이부장님이 화가 많이 나셨습니다.
"김대리. 서른 살이나 쳐먹고 일을 이렇게 밖에 못해?"
이부장님은 멍하니 바라보고 있는 팀원들을 가리키며 말했습니다.
"팀원들에게 미안하지도 않아?"
김대리가 팀원들을 멍하니 바라보며 얘기했습니다.
"미안하죠... 그래서,"
김대리는 뭐라고 했을까요?
아임써리(I'm thirty.)
회사에서 일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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